HL만도는 12월 1일 서울 양재 L타워에서 열린 ‘2025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’ 행사에서
2025 대한민국 IT아키텍처 대상& #40;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& #41;을 수상했다.
이날 시상식에는 배홍용 부사장& #40;CTO/SW Campus& #41;이 참석해 직접 상을 수여받았다.
IT아키텍처 대상은 아키텍처 구조의 완성도, 기술 적용의 혁신성, 개발 프로세스의 체계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.
HL만도는 자체 개발한 MiCOSA® Cloud Service Platform& #40;MCSP& #41; 기반의
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설계 역량과 시스템 통합 기술력을 인정받았다.
특히 MiCOSA® 아키텍처를 중심으로 자율주행, 전자제어, 통합 플랫폼 등 미래차 핵심 분야의 개발 체계를
고도화한 점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.
이는 제조 중심의 자동차 부품기업을 넘어 소프트웨어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술기업으로의 전환을
가속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다.
MiCOSA®는 중앙 집중형 E/E 아키텍처 기반의 HL만도 차세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통합 브랜드다.
이를 기반으로 구축한 MCSP는 △실시간 차량 데이터 파이프라인 △클라우드 네이티브 MLOps △AI 모델 OTA 배포
△통합 데이터 시각화 등 기능을 제공해 데이터 수집부터 AI 개발·배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플랫폼이다.
이러한 체계성과 기술적 완성도가 HL만도의 미래차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입증한 핵심 요소로 꼽혔다.
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시대가 가속화되는 가운데
HL만도의 아키텍처 혁신 역량은 자율주행·커넥티드카·전자제어 시스템 등 핵심 영역에서
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의 기반이 되고 있다. 
CTO 배홍용 부사장은
“이번 수상은 HL만도가 추진해 온 소프트웨어 중심 혁신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”라며
“앞으로도 MiCOSA® 기반 통합 아키텍처를 고도화해 글로벌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
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”고 말했다.